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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여행+국내가볼만한곳

10월예술의전당 미술전시회 _오랑주리 오르세미술관 특별전, 서울전시회 추천 (평일 관람후기, 관람팁, 작품소개)

by blahblahmin 2025. 9. 30.

 

 

 

 

 

가을이 깊어가는 10월,

감성을 채워줄 서울전시회추천으로

예술의전당에서 열리는

오랑주리, 오르세미술관 특별전을 소개합니다.

 

🖼️ 🎨

 

 

세잔, 르누아르 , 피카소(2점)의

유화작품을 51점

만날 수 있습니다.

 

 

 

저는 미리 ​

얼리버드티켓을

구매해서 알차게 보고왔습니다.

평일인데도 많은분들이 오셨어요.

🙂✨

 

 

 

가을전시회 찾고 계신 분들을 위해,

살짝 보여 드릴께요.

 


 

 

 

 

 

 

 

 

 

 

 

 

 

 

전시회 관람객은 3시간 지원되고,

주차료 4천원을

입장티켓의 바코드를 찍고

정산 하시면되요.

 

아쉽게도 사진촬영이 안됐어요.

실물로만 관람이 가능했지만,

다녀오길 정말 잘했답니다!

 

 

 

10월서울전시회로

강력추천 드려요. 

👏 👍

 

 

 

 

 

 

 

 

 

 

 

 

 

 

 

 

 

세잔과 르누아르의 작품을

실제로 관람해보니 

1시간~2시간 정도 소요되었어요.

 

 

 

 

주말나들이, 이색데이트를 

즐기기에 부담 없는 서울전시회입니다.

예술의전당전시회는 

대중교통으로 이동하기에도 좋습니다.

💕

 

 

 

 

 

 

 

 

 

 

오랑주리 오르세미술관 특별전은

6개의 섹션으로 나뉘어 전시되고 있어요.

 

👉


 

 

 

 


▲ Section 1. 야외에서

1874년 첫 번째 인상주의 전시 이후 두 화가는 변화하는 자연, 시시각각 바뀌는 빛의 효과를 포착하기 위해 야외에서 작업했다. 르누아르는 따뜻한 색채와 부드러운 붓질로 빛과 공기의 떨림을 담았고, 세잔은 색면과 견고한 터치로 풍경의 질서와 구조를 드러냈다. 인상주의라는 같은 출발점에서 시작했으나, 르누아르는 감각적 아름다움을 표현하는 데에, 세잔은 조형적 탐구에 몰두하며 서로 다른 예술적 여정을 이어갔다.

 

▲ Section 2. 정물에 대한 탐구

정물을 그릴 때에도 르누아르는 색채의 조화를 통해 일상의 아름다움을 표현하고자 했고, 세잔은 전통적 원근법을 해체하는 방식으로 색, 형태, 공간의 원리를 탐구했다. 이처럼 세잔과 르누아르가 정물에 접근하는 방식은 서로 달랐지만, 두 화가 모두 정물을 통해 고요하고 깊은 사유의 공간을 창출했다.

 

▲ Section 3. 인물을 향한 시선

세잔은 감정을 절제하고 구조적 일관성을 강조하며 인물을 그렸고, 르누아르는 따뜻한 색채와 이상적으로 표현된 곡선으로 일상의 친밀한 순간을 작품으로 구현했다. 저마다 독창적인 작품 세계를 이룩한 두 화가이지만, 인물을 작품으로 담아내는 데에 단순한 외형의 묘사를 넘어 인간의 본질을 탐색하려고 했던 공통점을 가진다.

 

▲ Section 4. 폴 기욤의 수집

예술품 수집가 폴 기욤은 시대와 장르를 아우르며 방대한 컬렉션을 형성했다. 그의 아파트에는 세잔과 르누아르의 작품이 마티스, 피카소의 작품과 함께 전시되었고, 그가 세상을 떠난 이후에 그의 작품 컬렉션은 오랑주리 미술관의 ‘발테르–기욤 컬렉션’으로 계승되어 오늘날 세잔과 르누아르라는 두 거장의 예술 세계를 조망하는 중요한 기반이 되었다.

 

▲ Section 5. 세잔과 르누아르

세잔과 르누아르는 1860년대 파리에서 만나 평생 예술적 교류를 이어 나갔으나 르누아르는 섬세하고 조화로운 표현을, 세잔은 구조적이고 기하학적 구성을 추구했다. 앞서, 다양한 주제가 이 두 거장의 공통된 실험 무대가 되었음을 살펴보았는데, 이번 섹션에서는 그들의 풍경, 정물, 인물 작품을 보다 직접적으로 비교해 보면서 두 작가의 특징을 명확하게 확인할 수 있다.

 

 

▲ Section 6. 두 거장과 피카소-20세기에 남긴 유산

세잔과 르누아르는 19세기 후반 미술사의 흐름을 이끌며 새로운 시대의 예술적 토대를 마련했다. 세잔의 분석적 회화는 입체주의의 등장을 견인했고, 선과 색채에 대한 르누아르의 표현 방식은 피카소의 고전주의 회귀에 영향을 주었다. 두 거장은 인상주의를 넘어 현대미술의 기반을 닦은 이정표로 자리매김했다.

 

출처: 출처:http://www.gncmedia.com

 

 

 

 

 

 

 

 

 

 

 

 

서울전시회

오랑주리 오르세미술관 특별전

세잔과 르누아르는 

19세기를 대표하는 거장으로,

각기 다른 뚜렷한 특징이 있어요.

 

​두눈으로 직접 경험해보니 더욱 와닿았어요.

상반된 두 거장의 회화적 양식을

체험해볼 수 있는

예술의전당전시회죠.

💖

 

 

 

르누아르의 작품에서는

섬세하고도 조화로운 표현을,

 

세잔의 작품에서는 엄격하면서도

기하학적인 묘사를 감상할 수 있어요.

 

 

출처: 예술의전당 홈페이지
출처: 예술의 전당 홈페이지

 

 

 

 

19세기의 거장 

세잔과 르누아르는 

여러 화가들에게 영향을 끼치는데요,

 

 

 

그중에서도 20세기 거장 

피카소는 두 화가의 작품을 

소유할 정도로 엄청난 영향을 받습니다. 

 

 

 

 피카소는

세잔을 유일한 스승이라고 표현하고

르누아르에게서 인물표현의

영감을 받았다고 얘기할정도죠.

🤩

 

 

 

 

 

특히 오랑주리 미술관의 대표 소장품들을

국내 최초로 소개한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깊어요.

 

 

10여 년 만에 프랑스 국립미술관의

명작들을 만나는 전시로,

두 거장의 예술 세계를 비교할 수 있어,

더욱 인상깊었습니다. 

 

 

 

예술의전당에서 열리는 이번

서울전시회추천 전시는

비 오는 날에도 즐길 수 있는 완벽한

서울실내데이트추천 코스예요.

 

 

다가오는 10월서울전시회,

낭만적인 가을전시회로,

예술의전당 오랑주리 오르세미술관 특별전

세잔과 르누아르

추천드립니다.

😲✨